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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와 '공신의 비전과 핵심가치' 공신칼럼 조회 : 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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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12-01-01 http://gongsin.com/160068 주소복사



공신의 비전과 핵심가치 (http://pds19.egloos.com/pds/201201/01/58/e0026258_4f0018c5a4ff8.jpg)




돌이켜 보면 참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2006년 시작한 이래로 공신은 정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후배 여러분들이 보내준 공신에 대한 관심과 응원 때문이었죠. 



그덕에 저는 대학생 나이에 정말 좋은 기회를 많이 얻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돈을 많이 벌고 편하고 그런 길이 맞는 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무언가 더 멋진 일, 세상을 좀 더 낫게 만드는 일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공신 정도라면 그럴만 하다라는 자만심도 있었구요. 



하지만 경험도 적고 배움도 짧은 저는 어떤 길이 맞는 지, 뭘해야 할지 몰랐죠.  


이리저리 많은 분들을 만나고 무턱대고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 때 가장 큰 영향을 주신 분 중 한 분이 안철수 교수님이었습니다. 




제가 교수님을 처음 뵜던 것은 대학교 2학년 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법대 백주년 기념관 에서 강연회가 있다길래 혼자 쫒아갔었죠. 


당시엔 대학교에서 유명인사 초청 강연이 드물 때였고 


안철수 교수님 또한 지금 정도로 유명하지 않으셨을 때였습니다. 



저는 생일 선물로 받은  '영혼이 있는 승부' 라는 책을 읽고 난 뒤였습니다. 


그 땐 사실 책을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고 저에게 와닿는 내용이 별로 없었습니다. 



영혼이 있는 승부라? 


영혼이 뭔지도 모르겠고 기업 경영을 하면서 그런 보이지도 않는 게 왜 중요할 까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안철수 교수님의 이력이 특이해서 갔었습니다. 


당시 저는 대학 입학 후 끝모를 방황을 하고 있었고 


학사 경고를 연거퍼 두 번 먹고 거의 제적 위기에 있었으니까요. 



수험생 시절 선생님들 말씀만 들어보면 그렇잖아요. 


대학에만 가면 그 날로 인생 펴는 줄 알고 고민도 없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었던 게 이게 맞나라는 고민과 과연 대학에서의 공부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란 의구심


적어도 제가 듣고 꿈꿨던 대학생활은 이게 아니었습니다. 



제게는 그 실망감과 허무함도 너무 컸고 도무지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몰랐습니다. 


어디로 나아가야할 지를 모르면 사람은 갈팡질팡 할 수 밖에 없는데 제가 그랬습니다. 


입학하자 마자 학교를 다니는 둥 마는 둥 정말 폐인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저는 오히려 의대교수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로 경영자로 (당시엔 교수님이 되시기 전)


분야를 바꾸신 것에 더 관심이 갔습니다. 


제 자신이 앞으로 뭘 해야할 지 모르는 사람이었기에 그랬죠. 



그렇게 강의를 들었지만 책 읽었을 때와 마찬가지였습니다. 


경험이 없는 제게 잘 이해 되지 않는 내용이 많았죠. 


7년간 새벽 3시에 일어나 백신 공부를 따로 하셨다는 말씀에 정말 쩐다~ 라고 생각했을 뿐이었습니다. 



끝나고 사인을 받으러 나갔습니다. 


당시엔 사인 받으러 나오는 사람이 저말고 없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저도 교수님처럼 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여쭤봤던 것 같습니다. 싸인 해주시는 동안 무슨 말씀이라도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공신닷컴 후배님들이 '저도 공신이 될 수 있을까요?, 저도 어디 대학 갈 수 있을까요?' 이렇게 물어보시는 느낌과 다를 것이 없었죠. 


그리고 돌아와서 삘받아 저도 알람을 새벽 3시에 맞춰보았지만,


저는 정말 단 하루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 공신의 방향을 어느 정도 세우고 다시 한 번 교수님을 뵜습니다. 


카이스트 계실 때였는데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주셨어요. 


그 당시 직원 인턴까지 모두 데리고 KTX를 타고 내려 갔었죠. 



그런데 그 때도 또 비전, 핵심가치, 이런 영혼에 대해 가장 중요하게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때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가 2009년이었습니다. 



그러고 돌아간 공신은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냈죠. 


회사 경험도 흔한 인턴 경험도 없는 제가 회사는 차렸는데 돈 벌 생각도 안하고 있으니 금방 어려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전에도 힘들었지만 여전히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죠.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해도 안철수 교수님 덕분인지 비전이나 사명에 대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저 또한 들은 게 있다고 공신분들께 틈 나는대로 안철수 교수님 말씀하신 내용 전하고 저 스스로도 되새기고 그랬습니다. 


비전과 사명은 문앞에 붙여놓고 사무실 벽마다 붙여놓았죠. 


어제도 오늘도 저는 사무실 들어가고 나갈 때마다 그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모든 공신 가족이 마찬가지죠. 



그 동안 공신의 비전은 너무나도 많이 이야기하고 다니고 내부적으로 회의도 하고 


정말 닳아 버릴 정도로 많이 거론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2년



저는 처음으로 컴퓨터 화면이 아닌 종이에다 펜을 들고 


직접 공신의 비전, 그리고 핵심가치를 손으로 적어보았습니다. 


문구 하나하나 정말 음절 하나 하나 고이고이 적어보았습니다. 


수 년간을 고민했고 


정말 100번 이상은 뜯어 고친 문구였습니다. 



이제 공신닷컴에도 올라갔네요.    http://gongsin.com/28305



공신이 시작되고 5년이 된 지금


그 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고 시작할 때인 것 같습니다. 



텅빈 사무실에서 2011년을 마감하고 2012년이 되는 시점에 글을 쓰니 


지나간 시간들이 스치듯 지나가고 


함께 했던 공신 가족들이 생각나고 우리의 꿈을 이뤘을 때 모습이 그려지는 듯하여 


혼자 벅찬 가슴을 주체할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비록 한 장의 종이일 뿐이고 제 글솜씨가 짧지만 


하지만 이것에 공신의 영혼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각에 돌아오는 밤길 내내 심장이 두근 두근 거렸습니다.  



또한 공신닷컴 모든 분들께 이것을 거의 처음으로 공개한 것이니까요. 


여러분들께 이 내용에 대해 어떤 응원이나 칭찬을 듣고 싶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다음 공신 대표가 누구일지 모르겠으나 현재 대표로 있는 저로서 스스로의 꿈을 다시 한 번 다지고 


현재의 공신과 미래의 공신분들과 나누고 싶은 생각때문이었죠. 


물론 진심은 언젠가는 통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공신의 꿈이 금방 이뤄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2012년은 공신이 꿈에 좀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또한 각자의 소망과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만약 그것이 없다면 부디 찾을 수 있는 2012년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공신이 그 곁에서 그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더 할나위 없이 기쁠 것 같네요. 



2011년 아쉬움이 많지만 그 아쉬움을 계기로 우리는 더욱 나아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건승을 언제나 기원합니다. 여러분은 공신이 되실 분들이니까요.  ^^


공신에 오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모두 잘 될 것입니다! 


항상 감사하고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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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LDG

2012-01-01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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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공신닷컴의 존재를 기원하며..

HYOJIN

2012-01-01 17: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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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멋있어요~ 공신님도 새해 복 많으시고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공신닷컴 화이팅!!

윤성필

2012-01-01 18: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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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요런게 공신닷컴의 매력이죠!
올 한 해 대학생 대표로서 공신을 더 빛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당 ^^

대표님 화이팅~
다른 공신님들도 화이팅~
우리 고등학생 공신이들도 화이팅~

박현수

2012-01-01 18: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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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언제 한번 또 직원 인턴 다 데리고 안철수 교수님 한번 뵈러 가는 시간을 가지면 안 될까요?ㅎㅎㅎ

(오늘 회사 나오셨군요ㅠㅠ 저도 갈 걸 그랬어요....석민창 공신님이랑 지방에서 올라온 공매 친구 때문에라도 그렇고..)

강성태

2012-01-03 23: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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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하다 보면 또 뵐 기회가 자연스럽게 올꺼예요 ~^^

최고악바리

2012-01-01 18: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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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런데 질문이요!! 다음 대표라는 말씀은 왜 하신거죠? 강성태 대표님이 계속하시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대표자리를 내어놓으신다는 건가요?

강성태

2012-01-03 22: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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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공신의 꿈을 위해, 공신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그 분이 대표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 분이 후배님일 수도 있고 현재 공신 멤버 중에 한 명일 수도 있겠죠! 게다가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언젠가는 이별하고 떠나가야하는 존재니까요. 백년 뒤엔 제가 계속 대표를 하고 싶어도 못하겠죠 ^^

열정소녀

2012-01-01 22: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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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첫날 좋은 내용 읽고 갑니다 !

박효경

2012-01-02 01: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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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러워요ㅠㅠ공신닷컴 정말 도움많이되구있어요!! 공신닷컴 만들어주신것에대해 정말 감사하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by 공신앱

이종민 

2012-01-02 0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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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은 최고입니다.

강성태

2012-01-04 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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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 많은데 그것만 본다면 최고가 되고도 남죠 ^^ 대표역량이 좀 부족한 게 좀 문제죠 ㅠ

이성은.

2012-01-02 1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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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대표님의 그 아름다운 마음도...
그리고 우리가 함꼐하는 이 자리 이 공신 모임도...
그리고 이를 토대로 멘토링 받는 멘티, 미래의 멘토들도...
^^* 아름다운 자리에 잠시나마라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성태

2012-01-04 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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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이건 너무 과찬이신데요.. ㅎㅎ
저는 그냥 좋아하고 하고싶은 일을 할 뿐인걸요.
어쩌면 그게 전부일지도 모르겠네요 ^^;

공신이 아름답다면 이성은 공신님이 계신 덕분이죠!
오늘 뵙고 정말 공신엔 좋은 분들만 계시구나~ 이게 무슨 복인가~ 싶더라구요.

혜민유

2012-01-02 19: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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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에요ㅠㅠ

강성태

2012-01-04 16: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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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이예요. 함께 해주실 꺼죠?^^

유혜민*

2012-01-04 19: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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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열심히 활동하고 공부도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로 공신되서 뵐게요!^^

정 민

2012-01-02 21: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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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핫캐익

2012-01-03 0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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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꼭 공신이 되어서 돕고싶어요!! ♡

강성태

2012-01-03 23: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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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을게요~ ^^

민트라떼

2012-01-03 0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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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r best rather than be the best. 이 말이 문득 생각나네요
애써 최고가 되려하기보다는 공신이 지닌 비전과 목표를 위해
항상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공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2년에는 저도 제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달려볼랍니다ㅎㅎ

강성태

2012-01-04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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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이루기 위해 보내는 하루하루 정말 흥미 진진합니다. 그런 기쁨을 후배님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서채원

2012-01-03 23: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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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표현해야 지금 이 맘을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덧글 안달고 있었는데,
최고라는 말은 물론이고, 그것과는 또 다르게 벅차오르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

박현수

2012-01-03 23: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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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님이 이 댓글은 아주 좋아합니다 :D

강성태

2012-01-04 1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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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야할 길이 멀어요~ 서채원 공신님도 함께 하고 계시구요^^

당근먹은기린

2012-01-04 2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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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써서 만번 말하면 꼭 이루어진다고 해요 ㅎㅎ
물론 거기에 땀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지금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더욱 공신닷컴은 최선을 다할거라 확신해요.
그러니 대표님의 비전은 반드시 이뤄질거에요!
비록 시간이 오래걸리고 힘들지라도,
그만큼 더 깊고 풍성한 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강성태

2012-01-07 12: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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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만번은안된것같은데, , 다같이하면금방만번될것같아요^^
by 공신앱

레알

2012-01-05 02: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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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항상 도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공신분들.
1년후에는 제가 다른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합니다!

강성태

2012-01-07 12: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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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씀만큼더큰힘되는응원이또있을까싶네요 정말감사해요~^^
by 공신앱

온니스터디

2012-01-06 03: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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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소리와 공부에 대한 열기를 더해주는 공신닷컴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강성태 공신님 '고민남' 출연하신 것 재밌기도하고 진지하기도하고 잘 보았습니다!! 고민남 정말 재밌어요.

Stanford

2012-01-24 17: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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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의 비전과 핵심가치"
직접 손으로 꾹꾹 눌러쓰신 종이에 힘이 보입니다.
이렇게 뜻깊은 비전을 행동으로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gonsin

2012-01-25 1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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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입니다!!

권수정

2012-01-30 0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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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습니다. 공신은 저에게나 모든 학생들에게나 정말 많은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공신과함께

2012-02-05 14: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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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선생님~어제 이야기쇼 두드림을 보고서
공신이 되기 위해 오늘 가입을했는데..
공신이 되기 위해선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나요?

박현수

2012-02-06 14: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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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이 되기 위한 공부법은 따로 없어요^^;

오히려 스스로 개척하여 자기만의 공부법 컨텐츠를 쌓고 공신이 되어 후배들에게 알려주면 더욱더 의미있는 일이겠지요.ㅎㅎㅎ

보물아들아빠

2012-02-05 14: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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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녀석이 공신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박현수

2012-02-06 14: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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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요~

공신이 되고 싶은 소녀

2012-02-15 10: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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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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