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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용감하게 부딪쳐보아요- '너'도 할 수 있어! 수학(수리) 조회 : 4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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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12-01-11 http://gongsin.com/161290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채원입니다 :)



원래 오늘 칼럼의 제목을 <수학, 5등급에서 1등급이 된 이야기> 라고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 자극적인 제목으로 여러분들을 낚는 나쁜공신이 되는 것 같아서 참았어요 ㅎㅎ



제 프로필에 '비약적인(?) 수학성적의 향상'에 대한 내용이 있다는 거 알고 계세요?

전 여러분이 그렇게 제 프로필을 자세히 읽어주시는 줄은 몰랐는데.....




이 프로필 덕분인지 저한테 오는 쪽지들은 95%가 입학사정관전형에 대한 질문이지만

나머지 5%는 수학을 포기하기 직전인 학생들의 절박한 사연들입니다 ㅠㅠ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수학을 공부하는 방법이라기 보다는

제가 수학을 공부했던 이야기들을, 그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


그래서 사실은 '수학공부법'이라기보다는 '마음가짐'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제 스스로 참 자랑스러운, 치열했던 시간들을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거든요





수학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체계가 잡혀있다고, 누군가는 아름다운 학문이라고 하지만,

저한테는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었어요.... 심지어는 지금도 수학은 뭔가 무서워서

과외요청이 들어와도 수학이면 중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거절합니다 ㅠㅠ 나란여자 (....)



제 친구들은 유독 이과가 많은 편이예요~ 과고에 간 친구들도 많구요

그래서 저보고 만날 "야, 문과수학이 뭐 어렵냐? 니가 벡터를 알아?" 라는데

"........ 그래, 나 벡터 몰라 ㅠㅠ 근데 난 일차함수도 어려워 흑흑" 이런 맘이었어요 ㅠㅠ





저도 알아요, 수학때문에 고민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들에 200% 공감합니다 :)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악순환이 시작되거든요

나는 수학이 싫다 -> 공부를 안한다 -> 성적이 안좋다 -> 나는 수학이 싫다 -> 공부를 안한다 -> ........



이 슬픈 악순환의 고리를 과감하게 깨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나는 수학이 좋다 -> 좋아서 공부한다 -> 성적이 오른다

2) 나는 수학이 싫다 -> 그래도 꿋꿋이 제대로 공부한다 -> 성적이 오른다 -> 조금은 좋아진다


사실 전자가 훨씬 이상적인 공부이긴 합니다만, 쉽지가 않아요 =_=

그래서 저는, 그리고 아마도 여러분은 후자를 택합니다





그렇다면 '그래도 꿋꿋이 제대로 공부한다'를 선택했던 저는 어떻게 했을까요?

(순서가 조금 뒤죽박죽인데... 원래는 중학교교과서 -> 정석 -> 쎈 -> 고등학교 교과서 입니다 ㅎㅎ)


▲ 지금 집에 남아있는 건 여섯권뿐이지만, 실제로는 이거보다 더 많았어요~

문제집 버리고, 책장정리하면서 많이 버렸네요 ㅠㅠ 쎈 풀이노트도 한 권도 안보이고....

제 수학노트들은 풀이노트 or 오답노트 였습니다 :)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고, 풀이노트의 경우는 문제까지도 거의 다 적었다는 점이 독특해요~

저는 문제를 적으면서, 문제에 대해 고민해보면서 얻는 게 많았다고 생각해요!


▲ 쎈 '오답노트' 입니다 ㅋㅋㅋㅋㅋ 절대 풀이노트가 아니예요.... 얼마나 많이 틀렸는지 감이 오시나요?

579 - 580 - 582 - 584 요게 다 오답이라는 건, 다섯문제 중 세문제는 틀린다는거죠 ㅠㅠ

오답노트가 전 별다른 게 아니고, 그냥 다시 풀어보는거였어요~ 요령이 없는 행동이기도 했지만

틀린 문제든 맞은 문제든 어차피 여러 번 풀겠다는 각오라서 무식하게 도전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풀이노트와 달랐던 게 있다면 '문제'를 적지 않거나 간략하게 적는다는 것 외에는 별 게 없었습니다

실제로 풀이노트도 한 권이 아니었어요- 풀고 풀고 또 풀었거든요 :)



▲  문제가 500번대에서 1000번대로 넘어가도 여전히 많이 틀리는 슬픈 오답의 흔적들

이건 오답노트인데도 문제를 완벽하게 다 썼네요? 아마 당시에 많이 어렵다고 느꼈나봐요 ㅠㅠ....


▲ 정석을 공부할 때는 '문제'까지 모두 쓰면서 공부했습니다

문제를 그냥 이쁘라고 베껴적는 게 아니고, 문제를 쓰면서도 나름 수학적인 생각을 많이 했어요

1) 뭘 묻고자 하는걸까   2) 문제에 자주 쓰이는 표현들은 뭘까   3) 어떤 공식 써야하나 등등등

여러분, 정석이든 어떤 교재든 유제문제나 보기문제 되게 귀찮아하시죠? ㅠㅠ

저도 정말 귀찮았지만 제가 못한다는 걸 알았기때문에 겸허한 맘으로 하나하나 다했습니다

그림도 대충 안그리고 엄청 꼼꼼하게 정확하게 그리려고 노력했어요

사진이 잘 보일지 모르겠는데, 왼쪽은 요란해보여도 사실 굉장히 간단하고 귀찮은 유제문제입니당



파란색은 문제, 연필로 문제를 풀고, 빨간색으로는 문제의 팁이나 주요공식을 적었습니다

빨간색으로 적어둔 부분은 많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어떤 특정한 단원을 복습하거나

자주 틀리는 유형을 고민해볼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ㅅ<


▲ 지금봐도 뿌듯한 노트들 ㅋㅋㅋㅋ 

사실 사진찍었을 때 예쁘게 나올만한 페이지를 고민해서 찍었사와요 (....)


▲ 수학 성적이 오르는 정답은 아직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ㅎㅎ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잘했다 생각하는 건 풀이과정을 아주아주아주 자세히 적었다는 사실입니다

수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고 해도 지금 위의 사진의 풀이과정들이 몇 줄 정도는 암산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아실거예요~ 그런데 연습할 때는 이렇게 다 적어보는 게 일단 좋구요

실제로도 머리속으로 암산을 하는 것만큼이나 반복되면 손으로 타다닥 적는 게 더 빠르기도 합니다

약분하거나 지워지는 것들도 확실히 탁탁탁 그어서 지우고, 명확한 풀이를 적고자 노력했어요

사실 문제는 엄청 쉬운거랍니다 ㅋㅋㅋ 그러나 풀이는 거의 수능 기출 푸는 기세로!



▲ 수학이 조금 좋아질 무렵에..... 절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삼각함수의 악몽 ㅠㅠ

정석에서 가장 기본인 '보기'문제들도 다 손으로 어떻게든 그려보고 계산해보고 써보았습니다

삼각함수를 공부할 때는 그래프가 많이 나오죠~ 그래프를 그릴 때도 최대값, 최소값, 주기를 계속

곱씹으면서 그리면 그래프를 그려보는 그 자체도 엄청난 공부가 됩니다 :)


▲ 요건 하루에 50문제 풀기 할 때- 거의 교과서나 익힘책 문제로 풀었지만

쎈 문제집을 뒤적뒤적하면서 헷갈렸던 문제들도 다시 풀어보곤 했습니다

익힘책 문제가 그리 많지는 않아서 50문제 채우기가 어려웠거든요 ㅎㅎ



▲ 요새는 교과서에 익힘책이 있죠? 여러분, 익힘책은 정말 좋은 교재랍니다!

수능의 유형과는 솔직히 다른 스타일이 많은데, 그냥 외우고 넘어가기 쉬운 어떤 개념이나 공식을

다시금 생각해보고 제대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문제들이 많다는 게 큰 장점!!


▲ 중학교 땐 대충보고 ㅠㅠ 고등학교 올라가기 직전에 더 열심히 봤던 중학교 교과서들!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헷갈리면 다시 펴보았던 아이들입니다 ㅎㅎ



▲ 교과서 사진이랑 같이 있던 그 노트를 열면 시험지가 끼워져 있었어요 ㅎㅎ

제가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수학공부를 하기 시작하면서 습관을 들인 것 중 하나가

학교 시험지를 모아두고 오답노트를 하는거였는데, 그건 고등학교때까지 계속 습관화 되었답니다

주요과목의 경우 거의 다 이렇게 했어요! 전 중3부터 모든 내신시험 시험지를 가지고 있어요 ^^

저기 포스트잇 붙어있는 건 시험이 다 끝나고 정리해서 붙인거예요



▲ 얼마나 쌩기초부터 부딪치면서 공부했는지 보여주는 '제곱근' 공부 ㅋㅋㅋㅋㅋ

일단 모르니까, 무조건 적으면서, 대신 한 줄 한 줄 생각하면서 공부했어요

중학교 3학년 교과서와 함께 공부한 노트랍니다 ㅎㅎ



▲ 증명, 제일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지만 붙잡고 공부해보면 나중에 가장 실력이 되는 것 같아요 ^^

사소하지만 중요한 조건들, 기본적인 체계와 정확한 풀이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어요


▲ 정말 그냥 부딪치며 공부한 흔적 ㅎㅎ

그냥 베껴그리는 게 절대로 아니예요- 고민하면서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그린거예요

그리면서 이렇게 생각해보는거죠~

"a가 0보다 크면 아래로 볼록이네! 그리고 p와 q가 모두 0보다 크면 1사분면에 요렇게 그려지겠다"


▲ 고등학교 교과서! 수1 교과서 뒤에 단원별로 잘라져 있는 건 수1 익힘책입니다 ㅎㅎ

중학교 교과서를 졸업하고 드디어 ㅋㅋㅋ 고등학교 교과서 등장!


▲ 이와중에 교과서 반타작.jpg


▲ 교과서로 공부할 때 놓치지 말 것! :)

'한 걸음 더' 혹은 '플러스 알파' 등등 조금 어렵게 나온 심화문제들을 넘어가지 마시고 꼭 풀어보세요-








자문자답 Q&A


Q1. 사교육의 도움은 없었나요?

A1. 초반에 개념공부할 때 학원을 다녔답니다- 다만 학원에서는 개념수업만 들었고,

특히 수1+미적분과통계기본의 경우에는 원래 둘 중 하나만 골라 듣는 반인데

제가 열심히 하겠다고 부탁드리고 우겨서 둘 다 개념만 미친듯이 듣고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에다가

쎈에다가 개념플러스유형까지 죄다 풀어서 매일 학원에 1시간씩 일찍가서 따로 질문하곤 했습니다

학원을 다니겠다면, 요렇게 적극적으로 다니시면 정말 도움이 된답니다 :)

하지만 교과서공부나 문제풀이는 거의 저 혼자했어요~

오래는 안 다녔고, 고1 후반부터는 다 그만두고 완벽하게 혼자 공부했습니다!



Q2. 인강은 들어보셨나요?

A2. 비상에듀 전준홍 선생님의 '4점문제 20초안에 풀기'라는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는데

이건 EBS에도 똑같이 올라와있는 강의예요~ 여러가지 사고의 전환에 도움이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Q3. 지금 시작하면 늦지 않나요?

A3. 저는 중3 때 수학을 겨우 시작했나 했더니, 1년동안 싱가폴에서 일차방정식 수준의 문제들만

풀다가 한국에 돌아오니 또다시 리셋되어 있었습니다 ㅠㅠ 결국 또다시 수학(상), (하)부터 시작해서

중학교 교과서도 다시 보고 또또또또또 공부를 했어요- 그래도 되더이다 :)

지금 예비고2, 고3 이라고 해도 늦지 않았어요! 늦었다고 하면 수학 진짜 놓을거예요? ㅠㅠ



Q4. 어떤 교재를 추천하시나요?

A4. 정석이냐 교과서냐 이런 게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읽으셨다면 아셨겠지만

저는 교과서도 봤고, 정석도 봤고, 쎈도 미친듯이 풀었고, 개념플러스유형도 봤어요 ㅎㅎ

뭐가 먼저냐? 교과서가 먼저긴 하지만 사실 전 정석을 더 주요 개념서로 썼답니다

정답은 없어요- 일단 부딪쳐보는 게 중요합니다 :) 걍 더 맘에 드는걸로 고르세요~

고3때는 거의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만 봤구요~



Q5. 혼자 공부하면 질문은 누구한테 하셨어요?

A5. 학원을 다닐때는 질문을 모두 체크해두고 선생님께 부탁드려서

한 두 시간 일찍 가서 따로 질문하거나, 주말에 나가서 질문하거나 그랬습니다 :)

혼자 공부한 이후로는 학교선생님♡ 또는 수학 잘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어요!

사실 어지간한 문제는 해설을 요리조리 보면 해결되기는 했습니다..

EBS 질문게시판에는 수식을 입력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의외로 수학은 잘 활용을 안했어요;;;













오늘 이 칼럼은 저의 2012년 첫 칼럼이랍니다 :)

"수학이 아직도 그렇게 자신없으면서 왜 수학에 대한 칼럼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이종민 공신님이 적어주신 아래의 덧글로 대신 답하고 싶습니다

사실 요건 언어영역 질문에 대한 답글로 쓰신거지만, 결국 다 일맥상통!










여러분이 글을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공부를 늦게 시작했고, 기초도 없었어요

수학이 싫었고 (지금도 싫고-_-;;) 두려웠고 막막했습니다-

그래도 될까안될까 고민하기보다는, 좀 더 빠른 길을 찾기위해서 요령을 피우기보다는,

내가 여태까지 공부안했던 시간들을 솔직히 인정하고 정면으로 부딪쳤어요~

무식한 방법이고 덕분에 고생도 엄청 했지만......

고생이라함은... 교과서의 모든 정리와 정석과 쎈의 모든 문제를 베껴적은 정도의 고생? ㅎㅎ



저는 제가 근본적인 수학 실력을 스스로 엄청나게 끌어올렸다고 생각해요 :)

그래서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공신닷컴에서 여러분은 너무나 훌륭한 많은 공부법들을 만날 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오히려 '정답'으로 보이는 '쉬운 길'을 찾으려다가 시간을 낭비하거나

오히려 절대적인 공부량도 늘리지 못하는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ㅠㅠ



저도 중학교 2학년때부터 공신닷컴에 들어 온 학생이었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맘을 잘 압니다 :)

하지만 많은 공신님들이 강조하시듯, 원래 공부가 많이 어려운거고-

시작한다는 것, 기초를 다진다는 게 참 지루하고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수학이 아니라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예요-

용감하게 부딪쳐보면 할 수 있어요, 다만 스스로 부딪쳐서 도전했는데 가끔 해결이 안되거나

어려운 부분이 생기거나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언제든 공신닷컴으로 고고싱!

그 때 공신님들의 칼럼을 읽어보시면 두 배, 세 배로 깨닫고 더 열공할 수 있어요 :)

많은 공신님들이 똑같이 하시는 말씀이잖아요, 알고 있지요? ♡




사진까지 잔뜩 넣어둬서 제 얘기가 요란하지만 ㅠㅠ

여기 계신 공신님들은 저보다 훨씬 더더더 많이 공부하셨고,

또 제대로 부딪쳐보셨던 훌륭한 선배님들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ㅎㅎ









우리 모두 좀 더 용감하게 부딪쳐서 공부해보아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ㅅ<


여러분, 제가 엄청엄청 사랑하는 거 아시죠? :)













P.S. 저한테 쪽지 보내시고 답변 못받으신 분들 많으시죠? ㅠㅠ

담주 월욜까지 다 답장할게요 ㅠㅠ♡ 다 읽어보고는 있는데, 답장이 늦어져서 정말 죄송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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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2

메론소다

2012-01-11 07: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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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에서 1등급이라니.. 저도 본받고싶어요 점수도 점수지만 꾸준히 노력하신게 보여요 ㅋㅋ그리고 글씨가 엄청 정갈하고 아름다우시네요ㅋㅋ 문제집은 어떤 수준인 걸 고르셨어요? 저는 10개중 8개정도 맞으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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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소다

2012-01-11 07: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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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에서 1등급이라니.. 저도 본받고싶어요 점수도 점수지만 꾸준히 노력하신게 보여요 ㅋㅋ그리고 글씨가 엄청 정갈하고 아름다우시네요ㅋㅋ 문제집은 어떤 수준인 걸 고르셨어요? 저는 10개중 8개정도 맞으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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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2012-01-12 17: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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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노력하면 정말 해낼 수 있다는 것-
제가 가장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

문제집을 고를 때 수준을 고려해서 고른 건 아니었고 그냥 유명한 문제집들과
서점가서 직접 뒤적뒤적 보면서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랐습니다 :)
'심화'나 '고득점'이라는 단어가 붙은, 어려운 문제만 모아둔 문제집만 피했어요~

교과서+정석기본편+기출 세트로 공부했고,
문제집은 쎈, 개념+유형, EBS포스, 일품 등등 풀었어요 ㅎㅎ

꿈틀이★

2012-01-11 08: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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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진짜로 감사드립니다^^ 수학 시험볼때 실수를 많이해서 많이 틀리구 계속 그렇게 되니까 수학이 공부하기 싫어지고 그랬었는데, 진짜 용감하게 부딪혀봐야 될것 같아요! 정말 노력도 대단하시지만 5등급이 였을때 절망만 하지 않으시고 다시 일어서겠다고 다짐하시고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신것도 정말 대단하시것 같아요^^ 그리구 글 읽어보면 항상 따뜻하게 글을 써주셔서 너무 좋으신것 같애요^^
*그리구 저 읽었어요 맨밑에 큰 글씨 흰색깔로 쓰신거ㅎㅎ 진짜 우연히 봤네요
"여러분 제가 엄청 엄청 사랑하시는거 아시죠?:) " <--요거요!!
히히 감사합니다^^ 수학공부도 열심히 할께요!!

서채원

2012-01-12 1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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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의 비밀메세지를 찾아내셨군요!! 쑥쓰러워서.... *ㅇㅅㅇ*

실수해서 틀리면 더 안타깝죠 ㅠㅠ 아예 몰라서 틀린거면 그렇다 생각하겠는데
왠지 맞을 문제를 틀린 것 같고.... 그래도 실수도 엄밀히 실력의 일부라는 것!
칼럼 중간에도 얼핏 얘기했지만 풀이과정을 정말 자세히 쓰는 연습을 해보면
계산실수도 많이 줄어들고 의외로 속도도 많이 빨라져요 :)

수학공부 힘내세요, 누구나 해낼 수 있습니다!

병아리양

2012-01-11 09: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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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맙습니다ㅠ
저두 수학 5등급인데 희망이 생겼어요ㅜㅠ
나름 한다고 하지만 수학은 진짜 안올라서 힘들던데..존경합니다ㅜㅠ
저도 포기안하고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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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2012-01-12 17: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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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마세요! 점수가 안오르고 무섭기도 하지만 의외로 재밌는 과목이고,
제대로 공부해서 점수를 올리면 잘 떨어지지 않는 과목이기도 해요 ㅠㅠ
항상 응원할테니까 힘내세요! >ㅅ<

박현수

2012-01-11 09: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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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이도 역시 능력자야.....

서채원

2012-01-12 17: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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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아닙니다 ㅠㅠ ㅎㅎㅎ

박현수

2012-01-12 17: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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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자마자 공지글에 업데이트 했다 ㅋ_ㅋ

대학!

2012-01-11 1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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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하기 좀 그런데용..

공부에 미치셨나봐요~

서채원

2012-01-12 17: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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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해도 미쳤던 것 같아요 ㅠㅠ 좋은 의미로? ㅎㅎㅎ

다함께

2012-01-11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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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마워용^^ 이런 고마운 글을 어디가서 읽겠어요....

공신글을 읽다보면 가끔 눈물나요.... 너무 고맙고

어려웠던 상황도 비슷하고 그냥 맘이 찡해요..

중학생엄마가...

서채원

2012-01-12 17: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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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이 곳에서 제가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과분하게 받고 있습니다 ^^

류정현

2012-01-11 12: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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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채원이 능력자네....ㅜ.ㅜ 나두 분발해야겟어!!!ㅋㅋㅋ

서채원

2012-01-12 17: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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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히 힘내고 계시잖아요, 정현공신님~ 전 능력자가 아니예요 ㅠㅠ ㅎㅎ

PrayAmen

2012-01-11 12: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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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

PrayAmen

2012-01-11 12: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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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

서채원

2012-01-12 1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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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 힘내세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13학번 신호승

2012-01-11 12: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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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칼럼 감사합니다! ㅎㅎ.. 추천!

서채원

2012-01-12 17: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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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칼럼 ㅠㅠ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ㅎㅎ
올 연말에는 꼭 닉네임 그대로 소개하실 수 있을거라고 믿어요, 화이팅!

doradora

2012-01-11 13: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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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진짜 열심히 공부하면 다른 과목보다 더 빨리 오를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고2되서 수학이 가장많이 오르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지금은 수학이 자신 있는 과목이 되었어요 ㅎ

서채원

2012-01-12 17: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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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공감! 처음에 너무 부담이 심하고 무서워서 피하다보니 더 어려운 게 아닐까싶어요 ㅠㅠ
와, 자신있는과목!! 당당하게 말씀하실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김성현.

2012-01-11 13: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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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칼럼좋네요 올라온지하루밖에안되었는데추천수가많길래 왜그렇지했는데 그럴수밖에없는이유가 있었어요~~! 추천누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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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2012-01-12 1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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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신다 생각하니 더 고민하게 되고
그만큼 저도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

이현제

2012-01-11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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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수학, 68점에서 1등급으로" 라는 칼럼 썼었는데(물론 저 68점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이야기지만 -_-) 지금은 내려놓음 ㅋㅋㅋㅋ 나란 사람 '자극적인 제목으로 공신이들을 낚는 나쁜' 공매였던 건가 ㅋㅋ

서채원

2012-01-12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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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ㅋㅋㅋㅋ 나쁜 공매 아니예요~
그러고보니 초등학교 때, 저는 문제를 이해못해서 수학 0점 맞은 적도 있어요 =_=;;

Mathz

2012-01-11 17: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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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고 싶어도 고3이여서 불가능한 1人...ㅎ ㅏ...
전 교과서&익힘&기출 풀기도 바쁜 ㅠ_ㅜ
쎈 C단계 그리워요 ㅠㅠ
중딩때 재밌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서채원

2012-01-12 17: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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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저렇게 온갖 문제집까지 다 하시는 건 힘들겠지만
사실 교과서+익힘책+기출문제가 가장 좋은 문제들이고 기본이잖아요 :)
제가 한 것처럼 소위 말하는 '양치기'로 공부하는 건 장단점이 있어요-
그렇지만 가장 기본에 충실하게 공부하는 건 오로지 장점뿐입니다!

가장 좋은 교재들로 공부하고 계신거니까,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제대로 해나가시면 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

안진우

2012-01-11 18: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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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칼럼이다!!! 추천!!ㅎㅎ
내가 수학 40점에서 97점으로 이런거 하려했는데 나도 나쁜 공신이군ㅋㅋ

서채원

2012-01-12 17: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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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처럼 좋은 공신이 어디있나요~ 나쁜공신 아닙니닷 ㅠㅠ

김지수(최고악바리)

2012-01-11 19: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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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ㅋㅋ 자극적인 제목ㅋㅋ 앞으론 이런 자극적인 제목은 칼럼쓸때 배제해야겠어요 ㅋㅋ 나중에 칼럼써도 서채원공신님처럼 칼럼제목 써야겠다 ㅋㅋ

서채원

2012-01-12 17: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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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칼럼 시작하면서 웃자고 한 얘기인데 파장이.... ㅎㅎ
에이, 자극적인 제목은 나름의 장점이 있잖아요~

김지수(최고악바리)

2012-01-12 18: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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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이 아닌 공부법이라고 썼다가 너무 자극적이면서 내용은 없어서 지웠었어요 ㅋㅋ. 자극적인건 한번에 팍 따끔하게 찌를 수는 있지만 마음에 계속 남아있진 않아서...

박효경

2012-01-11 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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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공신님 칼럼 보고 수학에 용기 얻구 가요! ㅠㅠ..
저두 수학 때문에 걱정이라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할꼐요!
좋은 칼럼 감사합니다 ^^

서채원

2012-01-12 17: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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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여전히 수학이 무섭고 왠지 피하게 되는데 ㅎㅎ
그래도 한창 공부를 할 때는 가장 절 고생하게 한 수학에서
가장 뿌듯함과 보람도 많이 느꼈답니다 :) 화이팅!! ♡

송기창

2012-01-11 21: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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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수리칼럼 준비중이였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쩐다 ㅋㅋㅋㅋㅋ

서채원

2012-01-12 17: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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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ㅠㅠ....... 그냥 신경쓰지 말고 올리세욤 ㅋㅋㅋㅋㅋ

복실복실

2012-01-11 2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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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공신님 강의는 참 정리가 잘 됩니다^^ 말씀을 듣기 좋게, 머리에 쏙쏙 입력 되도록 너무너무 잘하시는것 같아요! 내용도 훌륭하고 꼭 필요한 중요한 내용들을 주로 강의하시는것 같아서 공신님 강의 듣고 완전 팬되서 다 찾아서 들어 봤어요. 이곳 공신님들은 마음이 너무 따뜻하셔서 그런지 조금은 비현실적이고 희망적인 말씀들도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ㅡ..ㅡ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좀 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는 조언들이 더 필요했거든요-_-ㅋ 서채원 공신님과 유병한 공신님 강의 참 유익했고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현재 저에게 필요한 도움말과 자료들을 찾아봤지만 주로 동기부여와 관계된 글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서 제가 찾고 있는 자료들이 거의 보이지 않아 조금은 실망하고 있던 참에 두분의 강의를 듣고 많은것 배워 갑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서채원

2012-01-12 17: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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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입시에 관한 정확한 정보들이 필요하시면
교육청, 평가원, 대교협 홈페이지의 자료들도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
아무래도 입시파트의 강의다보니 그랬던 것 같은데, 사실 동기부여라던가
처음 꿈을 가지는 것, 욕심을 가져보는 것이 특정한 공부법보다 우선인 건 사실입니다 ^^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열공하세요!

이종민 

2012-01-11 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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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학 영상 칼럼이 초라해지네....

역시 서채원 공신의 보물!!

서채원

2012-01-12 17: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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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저 영상칼럼 3부작 다 봤는데, 최고예요! >ㅅ<

불의의지를 지닌 자

2012-01-11 23: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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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미적분교과서 중학교교과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랑 똑같아요!
자꾸 안늘어서 회의감만 계속 쌓여갔는데 이제 보니 용기 얻고 가요.

서채원

2012-01-12 17: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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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기에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아도 제대로 하고 있다면 분명히
실력이 착착 쌓여가고 있을거예요 :) 공부를 하는데는 양과 질이 둘 다 중요한데
절대적으로 공부량이 많이 쌓이기 전에는 바로 점수가 늘지는 않아요~
분명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옵니다, 화이팅! ^^

레알

2012-01-12 02: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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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수학땜에걱정인대
적절한타이밍!

서채원

2012-01-12 17: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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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때문에 걱정이라면 요번주가 적절한 타이밍이네요! :)
내일이 금요일이죠? 고민남에는 김지석 공신님이 나오시고,
이종민 공신님은 영상칼럼 3부작 마지막편인 '내 수학 점수엔 피가 맺혀있다'를 업로드하신대요~

박성민(서울대의대가고픈소녀)

2012-01-12 17: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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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공신님 이런 글 마니마니 써주세요...너무 도움되요~~^^

서채원

2012-01-12 17: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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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정말 기쁘네요 ^^
전과목의 문제집이나 노트들을 거의 다 버려서 보여드릴 게 없는데
다음에 또 고민하고 힘내서 도움이 될만한 글을 올려드릴게요 ㅠㅠ♡

휴지조각

2012-01-12 19: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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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수학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저도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되겠죠?
지금바로하러가야겠어요!!

서채원

2012-01-22 01: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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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바로!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
이 글과는 조금 별개의 얘기일수도 있지만, 제가 늘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오늘 공부한만큼 내일도 공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열공하세요!!

설아♡

2012-01-12 21:15:16

+0 -0 신고

공씬님넘넘감사합니당~~^^!! ㅎㅎㅎ
고등학교가서도 열씨미 공부할께용~~♡
추천 꾸욱~><

서채원

2012-01-22 01:36:32

+0 -0 신고

설아, 오랜만! 고등학교가서 다 평정해버려! >ㅅ<

윤계상하트

2012-01-13 01:24:50

+0 -0 신고

공신님! 혹시 수학문제 풀면서 시간부족을 느껴보신적은 없으세요? 제가 문제 푸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매번 시험을 망치거든요... 풀수있는 문제도 시간이 없어서 못풀면 너무 슬퍼요.. 혹시 푸는속도를 단축하기 위해 노력하신점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ㅠ

서채원

2012-01-22 01:39:48

+0 -0 신고

저는 시간단축을 위해 노력한 건 따로 없었어요 ^^
다만, 본문에도 잠깐 언급했지만, 의외로 계산과정을 자세하게 쓰는 게
더 시간단축이 되기도 해요... 그냥 글로 쓰자니 굉장히 설명하기 어려운데
연습을 반복하면 머리속으로 암산하는 것보다 손이 먼저 나간다고 해야하나? ㅎㅎ
저는 오히려 풀이과정을 일일이 다 썼던 게 시간단축에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정확하게 푸는데는 물론이구요 ^^

SKY의꿈

2012-01-13 1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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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ㅎㅎ
언어영역도 써주세요 ㅠㅠ

서채원

2012-01-22 0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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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어영역 문제집과 노트들을 죄다 갖다버려서
남아있는 게 EBS 한 권과 기출 일부분 뿐인데 ㅠㅠ

요번 설연휴 이용해서 이만큼은 아닐지라도 칼럼 꼭 쓸게요, 약속! ^^

나이런사람

2012-01-13 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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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자신감이붙었네요
by 공신앱

서채원

2012-01-22 01: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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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었었고,
이제는 여러분이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쓴 글이예요 :)

용신♥

2012-01-15 16: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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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풀이노트나 오답노트 하는게 저는 좀이상한거같아요 오답노트와 풀이노트 이두개는 제가 알이볼수만 있으면 되나요 ㅎㅎ 그리고 저는 수학7~8나오는데요 이글보고 다시한번 일어서는 계기가됬어요 지금 인강듣는데 인강듣는게 지루할때도있지만 재밋거든요 ㅎㅎ 저 응원과 노트 쓰는법좀 갈쳐주세용 ㅎㅎ
by 공신앱

서채원

2012-01-22 01: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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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 알아볼 수 있으면 괜찮습니다 :)
저도 원래 글씨가 엄청 바른 편은 아니예요~ 그런데 노트들이 꽤 깔끔해보이는 건
본문에도 언급했지만, 그림을 그리거나 문제를 쓰면서도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고민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한 글자 한 글자에 모두 정성들였던 것 같아요 ^^

어떠한 방식으로 노트를 구성할지, 문제는 쓸지 말지 등등 모두 자신에게
가장 맞는 방향으로 하시면 됩니다 :) 저는 많은 방식들 중 제가 했던 어떤 부분을
예시로 보여드린 것 뿐이예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다 잘될거예요~ 인강듣는데서 그치지마시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 많이많이 가지셔야 한다는 거 잊지마시구요 ^^

용신♥

2012-01-15 16:28:15

+0 -0 신고

수학 풀이노트나 오답노트 하는게 저는 좀이상한거같아요 오답노트와 풀이노트 이두개는 제가 알이볼수만 있으면 되나요 ㅎㅎ 그리고 저는 수학7~8나오는데요 이글보고 다시한번 일어서는 계기가됬어요 지금 인강듣는데 인강듣는게 지루할때도있지만 재밋거든요 ㅎㅎ 저 응원과 노트 쓰는법좀 갈쳐주세용 ㅎㅎ
by 공신앱

고대수교과목표!

2012-01-15 2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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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언니 저 저 교과서 알아요 고등학교꺼ㅋㅋㅋ 저거 익힘책 무지 어려웠는데...ㅋㅋㅋ 근데 언니 칼럼 진짜 잘쓰시네요.. 멋있어요♡

서채원

2012-01-22 01:47:50

+0 -0 신고

고맙습니다 ㅠㅠ 괜히 여러분께 스크롤압박만 드리는 건 아닌가 싶었는데 ㅎㅎ
익힘책 많이 어려웠죠? 그래요, 저만 어려운 게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

pRoSeCuToR

2012-01-19 17:59:47

+0 -0 신고

감사합니다

서채원

2012-01-22 01:49:02

+0 -0 신고

저도 감사합니다 :)

silsil-e

2012-01-19 23:56:28

+0 -0 신고

서채원 공신님 너~~~~~~~~~~~~~~~~~무 좋아용^__^ 고민남 ㄸㅐ 나오신거 보고 성격도 넘 좋으시구 똑부러지시고 말도 잘하시구..아...정말 닮고 싶어요^__^ 서채원 공신님 같으분이 공신의 도움을 받아서 실제공신이 되셨듯 저도 서채원 공신님 도움받아서 꼭 공신이 되겠습니다~감사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영 언니!!

서채원

2012-01-22 01:50:57

+0 -0 신고

어머어머 쑥쓰러워라 >ㅅ<♡ 저도 공신, 그리고 공신이 여러분들 다 너~~~무 좋아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꼭 열심히 해서 공신이 되어주세요!
제가 이 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지금도 과분하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만큼
여러분들께 많이많이 돌려드리고 싶어요 ^^ 화이팅!!

이과예비생

2012-01-21 10: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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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중1인데'너무늦었어'라고생각햇는데....
가장빠른것같네요.중학교가서도열씨미공부할께용^^감사해요
by 공신앱

서채원

2012-01-22 01: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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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면 정말정말정말 빠른거예요 ^ㅇ^
지금 이 맘 잊지마시고 열공하시면 중학교에서도, 그 이후 고등학교에서도
분명 원하시는 목표 다 이루실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의대목표!!

2012-01-22 0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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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원 공신님이 고민상담에 댓글달아주신것 보구 보게됬는데요!!
제가 공신닷컴 안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는데
이런 글을 보게되서 다행인것같아요. 제가 할 수 있을지
없을진 모르겠지만 저도 한번 노력해봐야겠네요^^

서채원

2012-01-22 02:02:34

+0 -0 신고

제 칼럼 읽어주시고 결심해주셔서 감사해요-
조금 무모해보여도 제대로 부딪쳐보세요, 정말로 누구나 할 수 있거든요 :)

대울서

2012-01-22 02:15:13

+0 -0 신고

수학교과서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어떤게 좋나요 ?ㅠ

서채원

2012-01-22 02:17:41

+0 -0 신고

어차피 교과서는 교과부에서 모두 검정과정을 거친 책들이예요 ^^
기술방식이나 문제들이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 같은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구성되어있고, 제대로 검정/인정받은 교과서들이니까 교과서 판매하는 서점에 직접 가셔서
하나하나 살펴보시면서 끌리는 걸로 고르시는 걸 가장 추천합니다

다만, 공신닷컴 사이트 내에서 보기엔 '지학사' 교과서를 가장 많이 추천하시는 것 같습니다 ^^

활개

2012-01-22 07: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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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쓰신것에서부터 정말ㅠㅠ
저는 학교다닐때 노트필기를 주구장창 하긴했는데 문제는 문제를 안풀었다는거죠...ㅠㅠ
오늘부터 진짜! 제대로 해볼랍니다.
전준홍 선생님의 강의를 재수생인 지금 봐도 될까요? 한강들었는데, 조금 허탈ㅋㅋ;

서채원

2012-01-30 1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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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홍선생님의 강의는 개념을 완벽하게 하신 이후에 응용력을 키우기 위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오히려
생략된 원리를 이해 못해서 더 헷갈리실지도 몰라요~ 어쨌든 좋은 강의입니다!

노트필기에서 중요한 것은 쓰는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고민하고
더 많이 생각해보는 데에 있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 화이팅, 힘내세요!

활개

2012-01-30 13:05:56

+0 -0 신고

아 그럼 개념을 잘 다지고 4-5월쯤 봐야겠네요!!
노트정리도 생각있게(?) 열심히 할께요 ㅎㅎ
감사합니다 >< 화이팅!

신유리

2012-01-23 19: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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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채원

2012-01-30 12: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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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감사합니다 ^^

돈없이공부하자

2012-01-24 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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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을 풀때요..너무어려워서 답지를 자꾸보게 되는데 그문제풀이를 다외워버리면 별 상관없지 않나요?지금 저도 공신님이랑 똑같이 정석 노트에다 정리하면서 문제풀고 쎈도 노트에다 풀고있어요.ㅎㅎ 지금쎈10번을 풀려고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나이는 예비고1입니다.

서채원

2012-01-30 13:53:48

+0 -0 신고

반복하다보면 문제풀이를 외우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
심지어 나중엔 주관식답도 기억이 나요

하지만, 중요한 건 문제를 '풀어제끼는'것이 아니라
한 줄 한 줄 넘어가는 과정에서 '공부하고 스스로 치열하게
생각하는' 것이라는 걸 잊지 않으시면 됩니다

칼럼내용에도 적었지만 제가 문제를 적었던 것도 그 문제를 적으면서
단순히 받아적기를 한것이 아니라 '고민의 시간'을 더했다는 데 의의가 있지요~

반복하는 횟수, 투자한 시간은 '양'이라면 양만큼이나
'질'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화이팅!

콩장언니

2012-01-25 15: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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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부터 이등급턱걸이를 달리고있습니다ㅠ 제게가장 부족했던건 채원공신님 같은 끈기였나봐요ㅠ 오답노트 항상 쓰다가 틀린게많아서 포기하곤했는데 앞으론 악착같이매달려서 다 정리해내야게ㅣㅆ습니다ㅠ!좋은칼럼사합니다♥♥

서채원

2012-01-30 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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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 3년 중 가장 존경했던 3학년 때 수학선생님께서
늘 강조하셨던 것이 바로 '끝까지 답을 내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이제 계산만 하면 답이 나올 것 같고, 앞으로의 풀이과정이 빤히 눈에 보여도,
손으로 직접 적으면서 답을 내야만 그 문제를 풀어낸 것이라고 하셨어요 ^^
그런 마음들이 결국은 '끈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ㅅ<

인 연

2012-01-29 23: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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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때 아무것도 모르고 중간고사 끝나면 문제집 다 버리고 학년 끝나면 교과서 다 버리고.... 너무 후회했죠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중2 때 그 사실을 깨달은 덕에 중2 부터는 문제집이 있네요...
된통 당한덕에 고1 문제집은 예체능 교과서도 한개도 안버리고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돈주고 산거라 아까워서 못 버리겠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서채원

2012-01-30 14:09:57

+0 -0 신고

저는 솔직히 거의 다 버렸어요 ㅠㅠ 수능 이후에.... 지금 좀 후회하는 중입니다 ㅎㅎ
나름 아까운것들은 남겨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까 별로 남은 게 없어요 ㅠㅠ

인 연

2012-02-16 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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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는 다른 건 몰라도 수학과 관련된 문제집이나 교과서는 다 모아놓려고 해요...ㅋㅋ 수학을 사랑하기 때문에(하지만 수학은 저를 거부한다는 불편하 진실)대학에 가서도, 어른이 되어서도 고이 간직하려고 합니다~

준섭

2012-01-30 14: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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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공신님 저랑 수학공부법이 일치하는게 참 많네요. 저랑 통하셨나 봅니다. 저도 중학교 교과서부터 고등학교 교과서까지 교과서로 공부하고, 기출문제를 통해 공부했거든요. 또, 저는 고1때 6등급이었어요..ㅎㅎ 성적 향상도 비슷하고... 아무튼 다음번에 한번 만나서 얘기해보면 재밌겠네요.. 한수 가르쳐 주세요^^ 제가 연락드릴께요 채원님은 제 번호 없으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서채원

2012-02-06 12: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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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준섭공신님~ 다음에 한 번 뵙고 얘기해보아요♡ 번호는....... ㅠㅠㅎㅎ

호히

2012-02-05 19: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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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수학을 싫어하고 또 못해서 공감이 잘 되요!!ㅠ 몇년전에 싱가폴에서

는 맨날 100점만 맞다가 한국오고 70대를 빌빌대고 있어요ㅠ 해야되는건

아는데 맨날 안하게되네요.. 질문있어요!! 문제지는 다 모아둬야되나요??

또 정석 << 이게 뭐에요?? 문제지 이름인가요??

그리고 오답노트 너무 할게 많고 글씨같은거에 신경쓰여서..ㅠㅠ

칼럼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서채원

2012-02-06 12:31:04

+0 -0 신고

싱가포르에서 공부하셨었군요 ^^ 저도 CIS에 잠시 다녔었는데,
별것아니지만 굉장히 반가운 느낌이네요 ㅎㅎ

문제지는 웬만하면 다 모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
여러 번 복습하고, 정말 200% 확실하게 풀 수 있을 정도가 아니라면
모아두시고 계속 반복학습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새로운 것들에 계속 도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한 단계씩 제대로
밟아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정석'은 홍성대씨가 집필한 <수학의 정석> 시리즈를 의미합니다
전통적으로 유명한 개념서의 한 종류예요 :)
오답노트를 굳이 다 오려붙인다던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칼럼내용에도 언급했지만 저는 그냥 다시 푸는 게 오답노트이기도 했어요~
오답노트를 '만드는'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공부'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유념하시면 많은 부분이
해결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

김수웅어

2012-02-07 03:43:41

+0 -0 신고

문과 ㅈㅅ

Phara

2012-02-09 16:02:32

+0 -0 신고

수학 풀다가 정말 지쳐서 힘들 때 마다 종종 들어와서 보네요ㅎㅎ언제봐도 좋은 칼럼 감사합니다^^수학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게요!!ㅎㅎ

리니린

2012-02-12 23:09:51

+0 -0 신고

많이 반성하게 되는 글이네요 ㅠㅠ 채원공신님은 언제부터 시작하신거에요? 고3이지만 수학을 다시 시작할까 고민하는 학생이라서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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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이야기 1 [15]  멍뭉이 12-02-17 821 14
[계획/시간관리] 효율성있게 공부하기 [26]  송휘호 12-02-17 1591 32
[마음가짐] 고통은 그저 감내하고..참아내며.. [17]  조소원 12-02-17 838 25
[공부법] 2. 청출어람.. 더 높은 통찰을 향하여! [30]  윤성필 12-02-17 602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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