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02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부상을 입어 집에서 빈둥거리게 된 관계로
얼마 전, 학생들에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한,
조금은 무섭고 현실적인 설명을 해드리고 있었답니다.
자, 최근 통계청의 자료를 한번 살펴보죠

우선은 2008년 통계청 자료에 근거한 월평균 근로소득 현황입니다.
여러분의 현재 상태를 감안하면 비교대상은 고졸과 대졸이 되어야죠?
고졸과 대졸자의 임금격차가
점점 더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보이시나요?
직종별로 본다면 생산직과 사무직의 임금격차는 매년 더 벌어지고 있죠.
휴우, 학벌 조장의 의도도 아니고
직업에 귀천을 가리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일단은 우리가 흔히 부르는 '회사원'과
'공장 근로자'의 현실적인 갭을 본거죠.
혹자는 '통계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지만
저 통계님은 한번쯤은 믿어볼 만한 통계같군요.
따라서, 중간 결론 1. 대학을 가라.
그렇다면
여러분의 일차 관문인 대학을 통과한 이후를 보도록 하죠.

이 통계가 여러분에게는 좀 더 잘 와닿을 수 있겠군요.
이 연구는 2006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한준 교수님에 의해 진행된 조사의 결과입니다.
그래프를 읽는 방법은 다들 잘 아실테니
일단은 눈으로 그래프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각각의 범주에 어떤 대학들이 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이고
경쟁에 의거한 시스템이 맞습니다.
여러분이 백날 누구한테 징징거리든 어쩌든
혹은 가끔씩 인생 역전의 드라마를 쓴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통계가 '평균치' 임을 감안해보면
여러분이 학교를 벗어나서 그런 인생 역전의 한방을 날릴 기회는
말 그대로 드라마 속에서나 가능한 '확률'로 다가오게 됩니다.
아무리 실력이 중요한 세상이라고 해도
현실에서 간판 없는 실력보다는
간판이 액세서리가 된 실력이 우선입니다.
따라서 중간 결론 2. 이왕 대학 갈꺼면 좋은데 가라.
그리고 괜히 덧붙이는 말이 있다면,
그런 기술을 갖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진심으로 치열하게 노력하고 갈고 닦아서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제 말에 딴지를 걸고 싶으신 분들은
본인이 '최선'을 다해서 살고 있나 생각해보시길.
고로,
치열하게, 모든걸 던져서
공부할 수 있는 학생일때 하세요.
안하면 평생 후회한다는 어른들 말씀,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P.S
여전히 경쟁이란 녀석을 별로 기꺼이 받아들이지 않는 분은
이 기사를 한번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인과 중국인의 경쟁관
오랜만에 부상을 입어 집에서 빈둥거리게 된 관계로
얼마 전, 학생들에게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한,
조금은 무섭고 현실적인 설명을 해드리고 있었답니다.
자, 최근 통계청의 자료를 한번 살펴보죠

우선은 2008년 통계청 자료에 근거한 월평균 근로소득 현황입니다.
여러분의 현재 상태를 감안하면 비교대상은 고졸과 대졸이 되어야죠?
고졸과 대졸자의 임금격차가
점점 더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보이시나요?
직종별로 본다면 생산직과 사무직의 임금격차는 매년 더 벌어지고 있죠.
휴우, 학벌 조장의 의도도 아니고
직업에 귀천을 가리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일단은 우리가 흔히 부르는 '회사원'과
'공장 근로자'의 현실적인 갭을 본거죠.
혹자는 '통계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지만
저 통계님은 한번쯤은 믿어볼 만한 통계같군요.
따라서, 중간 결론 1. 대학을 가라.
그렇다면
여러분의 일차 관문인 대학을 통과한 이후를 보도록 하죠.

이 통계가 여러분에게는 좀 더 잘 와닿을 수 있겠군요.
이 연구는 2006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한준 교수님에 의해 진행된 조사의 결과입니다.
그래프를 읽는 방법은 다들 잘 아실테니
일단은 눈으로 그래프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각각의 범주에 어떤 대학들이 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이고
경쟁에 의거한 시스템이 맞습니다.
여러분이 백날 누구한테 징징거리든 어쩌든
혹은 가끔씩 인생 역전의 드라마를 쓴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통계가 '평균치' 임을 감안해보면
여러분이 학교를 벗어나서 그런 인생 역전의 한방을 날릴 기회는
말 그대로 드라마 속에서나 가능한 '확률'로 다가오게 됩니다.
아무리 실력이 중요한 세상이라고 해도
현실에서 간판 없는 실력보다는
간판이 액세서리가 된 실력이 우선입니다.
따라서 중간 결론 2. 이왕 대학 갈꺼면 좋은데 가라.
그리고 괜히 덧붙이는 말이 있다면,
그런 기술을 갖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진심으로 치열하게 노력하고 갈고 닦아서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제 말에 딴지를 걸고 싶으신 분들은
본인이 '최선'을 다해서 살고 있나 생각해보시길.
고로,
치열하게, 모든걸 던져서
공부할 수 있는 학생일때 하세요.
안하면 평생 후회한다는 어른들 말씀,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P.S
여전히 경쟁이란 녀석을 별로 기꺼이 받아들이지 않는 분은
이 기사를 한번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인과 중국인의 경쟁관



















공신 자극충전






명문대학가기 위해 공부한다......................
이젠 공부하는 이유가 확실히 정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