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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손사탐 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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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4]서울대학교반드시간다

2010.01.11 19: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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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팅만 하려던 저에게 결국 댓글을 달게하네요 ㅋㅋㅋㅋ

 

근데 정말 쩐다 유전자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ㅋㅋ 저거 설마 진짜면 어쩌지 ㅋㅋㅋㅋㅋ

[레벨:25]humility

2010.01.11 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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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돼지

[레벨:19]구경왔어요

2010.01.12 08: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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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게 왜 재밌고 쩌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 유머 코드가 다른건가

 

나름 심각한 얘기 아닌가?

 

그리고 솔직히 다 맞는 소리인데?

 

100% 공감함 유전자 80%

 

 

 

[레벨:21]Hyla Japonica

2010.01.12 10:54:06

솔직히 손사탐이랑 신수학이랑 둘다 쓴소리 잘함 손사탐은 악에 가까운 쓴소리고 신수학은 좀 순한 쓴소리

 

들으면 나름 자극되고 좋던데 ㅋ

[레벨:18]NO39

2010.01.12 1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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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교육선생님중에하나인분이 저따위 소리나 하고있고 .

혹여 저게 전하고자하는 뜻이 있었곘지만 그래도 안되지요

[레벨:12]비싼남자

2010.01.12 13:16:07

유전자 맞는 소리인데;;

엄마가 공부를 잘하면 애도 공부를 잘합니다.;;

 

[레벨:20]영어로외국을

2010.01.12 15:47:26

머가 먼지 모르겠지만..;;

 

유전자라... 좀 아는듯 싶고 공신님들은 어떠실지..ㅋㅋ

 

허밀님 ㅋㅋ 손돼지 처음에 손돼지가 머지?

 

곰곰히 생각하다가 이제 아랐씀.ㅋㅋ

[레벨:15]미니j

2010.01.12 18:55:57

허밀?ㅎㅎ

[레벨:13]피빛노을a

2010.01.12 23:07:43

 솔직히 저거보단.. 초중때 "만들어진" 아이가 고등학교때 확실히 잘하더군요..

[레벨:17]칸넬

2010.01.13 00:09:45

솔직히말해서 중딩때야 학원에서 해주는데로하면 성적나오는데 고딩때는 안그러던데

 

유전자 탓은 아닌거 같고 내가 안해서 그렇지 뭐...

이건 뭐 ... -_-;;

[레벨:3]노력하는人

2010.01.13 00:29:30

유전자라... 물론 그 말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력해서 안된다는 건 사실 좀 듣기 거북하네요.

 

축구 선수 박지성 선수를 예를 들어도 자신의 재능은 0%지만 노력으로 메꾸었다고 했는데..

 

그러면 나머지는 아무리 해도 안된다는 거 아닌가?

[레벨:10]바람아이

2010.01.13 00:45:59

여기서 웃는 사람들의 심리는 '하핫.. 난 포기해야하는 건가 ㅠㅠ 그럼 이제 머먹고 살지ㅠㅠ'

[레벨:19]구경왔어요

2010.01.13 02:18:32

공부를 하고 싶은데 안되니까 포기하는게 아니라

 

자기 적성을 찾아가란 얘긴데

 

아 그리고 뭐 단순히 중고교 성적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 자기 타고난 적성과 길이 있는거니까

 

좀 어렸을때부터 그쪽 방면으로 밀어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 공교육에서 별로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 아닌가요?

 

좀 말이 심하긴 하지만 공감가는데

[레벨:10]limjunehee

2010.01.13 07:18:53

그럼 저분은 뚱뚱한게 유전인가요?

 

유전자 유전자 하는데 진짜 유전자를 받는 사람들은 극소수 0.001% 사람들입니다.

 

괜히 유전자 때문에 공부 안된다고 자기합리화 시키지 말고 열등감에 휩쌓이지도 마세요.

 

 

[레벨:13]연필소리

2010.01.13 09:31:18

이런거에는 별로 관심없다는 ㅇㅅㅇ

그냥 내 갈길만 가면 되는거

[레벨:4]곰땡때깔

2010.01.13 15:46:13

저한테 .. 저분의  말이 공부를 잘하고 싶어도 똑똑한 유전자가 아니면 공부를 잘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네요....(저분 말이 제가 들린 것과 의도와는 다르겠지만...)

그래서 이걸 보니, 기분이 좀 안 좋네요......

[레벨:21]Bryan 

2010.01.13 18:55:40

저건 공부못하는 사람들이 지어내는 핑계라고 생각함.

 

저분도 학창시절 그런기억이 있어서 지금 저 자리에서 저런소리를 하는걸걸요?

그리고 공부는 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지 못하냐 잘하냐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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