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처음 시작하였을때는 공부일기때문에 공부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백지쓰기에 쓸 내용이 없기때문이었죠. 근데 매일하다보니 이제는 공부하고 일기쓰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전에는 피곤하면 하루나 이틀을 완전히 쉬었었는데, 공부일기시작한뒤로는 피곤한 날도 조금이라도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날 계획세워둔것들이 생각나서 가만히 누워있을수가 없게되었죠. 백지쓰기는 내가 오늘 하루를 얼마나 열심히 보냈는지를 확인하고, 뿌듯하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있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66일프로젝트는 끝나지만 공부일기는 계속 쓰려고 합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영어단어는 강의 듣기전에, 책에 단어설명부터 예문까지 한번보고 외울수있는 단어는 외우고나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강의가 더 잘 이해되고 더 집중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by de***11 | 37세 여 | 공시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1) 계획이란 걸 세워보았다 66일 이전에는 성격이 즉흥적인 성격이여서 그냥 내가 하고싶을 때까지만 공부하다보니 늘 초반에 의지력 많을 때만 공부 열심히 하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렸는데 공부일기를 쓰면서 내일 할 일을 머리로 한번 구조화 시키니 각인이 되고, 몸을 직접 움직여 실행하게 되고, 계획해 둔 만큼만 끝내면 되니 끝내고 나서의 성취감도 얻을 수 있었다. 한국사를 진짜 매번 신라까지만 하고 그만두고를 반복했었는데 66일 동안은 벌써 광복까지 공부를 하게 되었다 나에게 꾸준함을 줬다기 보단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 수단이 되어주었다 2) 머리가 나빠서 암기를 못하게 아니라 잘못된 방법으로 암기를 하고 있었다는걸 깨닫게 해줬다(백지복습이 참 중요하구나를 알게 해줌) 나는 늘 내 머리를 탓했었다. 난 진짜 돌머리인가 , 유전적으로 암기를 못하는거야, 등등으로 매번 핑계를 댄 것이었다. 한번 강의듣고 복습도 안해놓고는 강의를 들었으니 내 머리에 다 들어왔게지라는 오만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성태쌤의 백지공부법을 접한 이후로 암기하는게 조금은 쉬워졌다 사실 암기자체가 쉬워졌다기 보단 백지복습하는게 몸에 베니깐 강의듣고 - 노트정리하고- 백지복습하고 -공부일기쓸 때 또 복습하고 이렇게 복습하는게 몸에 정말 자연스럽게 베어 공부습관이 딱 잡히게 되니 암기하는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자연스러운 일이 된 것이랄까? 무튼 그런 느낌이다 3) 나는 영어를 자체 매우 싫어했는데 영어단어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나는 이게 공신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성태쌤의 단어 어원편 진짜 너무 강추한다. 영어를 진짜 극혐하던 내가 스스로 강의를 매일 듣고 있다. 왜 재미가 있냐면 진짜 들으면서 신기한 내용들이 참 많다. 들으면서 와 이런 조합으로 이런 단어가 나온거라고? 이렇게 단어들이 파생된거구나 등등 신기한 것들이 참 많았고 물론 복습을 해야겠지만 단어가 머리 속에 훨씬 잘 들어온다 진짜 내가 들었던 강의들 중에서 단어 강의만큼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는 개인적인의견이다 나처럼 영어를 싫어하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분들은 진짜 꼭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다 진짜 영어가 신기하고 재미있어진다 실제로 나는 토익이 찍어도 나오기 힘들다는 신발사이즈290점에서 590점으로 올랐다 남들이 보기엔 590점도 낮겠지만 나에게는 처음받아 본 점수 였다 4) 생각보다 공부방법은 단순하다 하지만 지키는게 참 어렵다 공부방법은 강의듣고 복습하고 실전문제 풀고 오답하고 이게 끝이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꾸준히 하냐가 관건인거 같다 이 부분은 성태쌤의 공부법에 잘 나와있느니 활용했으면 좋겠다 공부법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신다. 나도 공부하다가 졸릴 때 틈틈히 들으면서 잠도 깨고 팩폭도 당하고 공부법도 알아간 1석 3조였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노하우라는 건 없는거 같다 사람이 뭔가 간절한게 생기면(확실한 목표의식)이 생기면 알아서 의지력이 생기고, 무조건 하게된다 가장 큰 노하우라면 본인에게 간절한 무엇가를 꼭 찾길 바란다 그러면 없던 의지력도 알아서 생겨난다 공신닷컴을 활용하는 방법 1) 공부일기쓸 때 백지복습 칸을 진심으로 사용해라 : 그 누구도 내 공부일기를 보는 사람이 없으니 잘 써야겠다가 아니라 잘 활용해야겠다는 마인드로 백지복습을 하자 . 내가 했던 방법은 공부가 끝난후 노트 절대보지않고완벽하게 쓰려고도 하지않고 생각나는걸 쭉 쓰다가 모르면 물음표 표시해두고 넘어가고 저장을 한뒤에 물음표 해둔 것들을 노트에서 찾아서 아 내가 이부분을 까먹었구나를 알게되고 또 그부분을 복습했다 2) 강의는 2배속으로 들었다 :이건 진짜 개인의 선택이다 나 같은경우는 강의들을 때 선생님 목소리가 차분하거나 너무 느리면 졸려서 2배속하면 와다다다 느낌으로 지루함이 가셨던 것 같다 3) 복습 또 복습 정말 66일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이다. 내가 타고난 천재가 아닌이상 복습만이 답이다 강의듣고 - 필기정리 - 백지복습 - 공부일기로 복습 - 다음날 전강의 백지복습 이것만 무한대로 반복했다 정말 확실히 기억에 잘 남는다 꼭꼭 해보길 바란다


    by 134*****[email protected] | 24세 여 | 대학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before 하루중 책 한 번 펼쳐보지 않고 TV앞에서 채널만 돌리고 있었고, 아이들에게는 '쇼파에 누워서 TV보는 엄마' 이미지가 있었다. after 매일 꾸준히 책을 펴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알차고,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엄마' 라는 이미지를 주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공부일기를 작성하면서 제일 골치아팠던게 '오늘 중 후회되는 일'이랑 '오늘 중 잘한 일'이었다. 처음에는 공부에 대한 후회나 잘한 것을 적었는데 점점 나스스로를 돌아보는 반성에 시간이 되었다. 공부일기를 작성하면서 나의 생활습관도 돌아보고, 고쳐야 할 점과 스스로를 칭찬하며 하루가 보람있었다.


    by ji***12 | 45세 여 | 학부모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66일간 공부를 꾸준히 하다 보니, 무의식 중에도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반복성이 생겼습니다. 아기 완벽히 복습을 반복한 것은 아니지만, 남은 기간 동안 더욱 꾸준히 반복하여 완벽히 머리속에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처음 시작할 때에는 단순히 반복하는 것만을 생각 하였습니다. 그래서 각 과목의 완강을 목표로 하였고, 이를 위해 매일 1 강의를 듣고 ,2 노트에 정리하고, 3 공부일기에 다시 정리하는 습관을 지속하였습니다. 완강 후에는 기출 문제를 풀며, 해당 단원의 기출 문제와 해설을 모두 듣고 난 후 다시 해당 단원을 노트로 써서 정리하고 강의 듣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직 완벽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점점 해당 과목의 점수가 상승하리라는 믿음과 자신감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꾸준한 공부 습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jo****ok | 45세 남 | 공시생


  • Q 66일 프로젝트 전과 후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요?

    A 우선 늦은나이에 다시 수능을 보기 위해서 공부를 하자고 마음 먹고 하다가 정말 막막했어요.. 그러다가 공신을 알게된후 제 삶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전에는 습관들이 없었어요...막연함...우선 공부법을 쭈욱 보고 난후 성향과맞는 공부법을 실행했어요 무엇보다 매일 일기를 써야한다는 강박아닌 강박으로 인해 꾸준히 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Q 나만의 공신닷컴 활용 노하우가 있다면?

    A 정말 목차 공부법 추천합니다!! 과목명을 딱쓰고 목차를 적어넣고 그안에 세부목차 그리고 그안에 중점이 되는 단어들을 쓰면서 설명해보세요!! 내머릿속에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by 338****[email protected] | 27세 여 | n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