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을때 '문제가 나왔으니까 해결방법을 말해줄거야' 이런식으로 뭉뚱그려 글을 예측하며 읽었던 저로선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저는 비문학에서 글의 구조가 4유형으로 정리 된다는 것은 명확하며 감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뜨끔하네요.. 반성합니다ㅠ
문단 마다 주제를 파악하며 뒷 내용을 예측하면서 읽었는데 항상 지문을 읽다가도 머리속에 정리가 힘들었습니다. 공신의 말씀대로 문단을 읽고 앞으로 돌아가 주제를 복습해오면 전체 지문의 흐름이 탄탄해져 수월하게 전체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
인강을 새로 주문시켜서 기다리는 중인데 인강에선 문제부터 보라고 가르치거든요... 나름 머리굴려서 인강은 인강대로 열심히공부하고 연습할때는 지문부터 보고 글에 순수하게 접근해 보겠습니다.ㅎ
수능 국어를 처음 공부할때 문제부터 보라는 말을 듣고 공부할때 문제도 머리에들어가지 않고 지문도 머리에 들어가지 않는 숨막히는 느낌을 공신께서 정확하게 짚어 주셔서 놀랐습니다!
롤ㅋㅋㅋㅋㅋ...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ㅎㅎㅎㅎ감사합니다.
저도 핑계되지않고 똑같은 실수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어 문제를 풀 때 발문을 먼저 읽고 지문을 읽었었는데, 이제 그런 습관들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우고 가는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렸다
존경합니다, 공신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꿈 : 초등교사 목표: 3월 모의고사 영어 3등급 수리4등급 최고만이 유일한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