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주 재밌는 개그에 웃은 사람이 접니다
와...講義 大舶이다...
大舶이다
고양이가 성태쌤을 싫어하는 걸까???
Impossible : I'm possible
거져 먹는 동태
최주영님 I will never go에서 never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앞으로 빼고 도치되었다는 것을 '티내기위해' 주어와 조동사의 위치를 바꾸어준 것입니다. 'never will I go' never I will go 라고 써도 원어민들은 알아들을 수 있겠지만 never will I go 가 명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giyomisa님, 제 추측으로 답변드리자면 show us our seats 로 쓰이면 '우리에게 자리를 보여주다'의 수여동사가 맞지만 The attendant showed us to our seats 에서 show는 문맥상 '안내하다'에 가까운 의미로 해석됩니다. 여기선 수여동사가 아니므로 to가 들어간것 같습니다. '그 수행원은 우리를 우리의 자리로 안내했다.' 혹은 to가 들어가서 '~을 향해, ~로'라는 의미가 첨가되었다고 이해해도 될것 같습니다. showed us to our seats '(우리에게) 우리의 자리를 향해 보여주다' => '(우리에게) 우리의 자리로 안내하다' 말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진 않지만 그냥 고런 느낌이구나~ 하고 넘어가셔야겠네요. 좋은 질문덕분에 저도 공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교육봉사 15년 ㅎㄷㄷ....... 내가 태어나기도 전...흐어
유익합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었더라면 (가정법 과거완료: 과거반대) 지금 성적을 잘받을텐데 (가정법 과거형:현재반대) 그러게 말입니다. 어렵지 않아요...ㅡ.ㅡ 도치된 문장으로 된 노래가사 같은거 있을까요?
지각동사 + 형용사 가 아니라 감각동사 + 형용사라고 해야하지 않나요?
영어는 숫자에 민감하다. 관사도 수와 관계된다. 사물이든 사람이든 숫자민감. '관'사 씌우는것. a 하나 라는 뜻. 복수는 ~s. 3인칭 단수일때 동사는 변형한다. 라마가 많다. 라마들이 많다. 한국어보다 구분을 반드시 한다. 한국어는 복수를 안쓰는 경우가 더 많다. 영어는 개별적으로 존재해서 뭉뚱그려 말하지 않는다. 동양은 연결되어 있는 존재. 개인 전체 따로있는 존재라고 생각 않는다. 프.독.영 다들 구분 되어있다. 모든 것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온다.
_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