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네요. 잘못된 한 사람의 지도자의 영향이 얼마나 큰 방향을 바뀌는지 느낍니다. 한 사람을 어떻게 키우느냐가 참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변별력문제 정말 공감이에요. 예전에 배운 거 모르면 문제를 손을 못대겠더라구요ㅠ 또 힘든 유형은 계속 미루다가 무너지고ㅠ 이제 막히는 문제유형이나 개념 있으면 무조건 바로 정복해야겠어요 여태까진 귀찮다고 미뤘거든요 허허
감사합니다. 마지막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 또 우리의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올바르게 공부하고 지키도록 바로 배우고 전달하겠습니다.또 선배들처럼 희생을 두려워하지않고 일어나야할 때 일어나서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사에대해서 항상 제대로 알아야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학교를 졸업하고 어떻게 들어야할지를 몰랐는데 이렇게 강의를 통해서 자세하게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박-재반박 구조
감사합니다.
ㅋㅋ 동남아 순회공연을 하고 왔는데 노래를 못부르신뎈ㅋㅋ 우리학교쌤은삼친데(삼치:음치,박치,몸치) 구본석선생님도 그랬데요 병아리는 삐약삐약
다 병아리네......... 병아리는 삐약삐약
(일시정지)뜨끔ㅇ0ㅇ;;;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하빌리스 호모에렉투스 호모사피엔스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 호모파비르 호모루덴스
티아라 지연 ㅎㅎㅎ
알아듣기 힘들어요;;;
강의 마지막 부분, 글의 방향제시에 관한 설명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저도 수능에서 57점을 맞았지만, 문제먼저보고 지문을 보면은 그 내용이 잘안보여서 계속 해매다가 찍은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지문을 먼저보고 핵심내용을 파악한뒤 문제를 보라는 방법은 국어독해력이 모자란 학생들에게 좋은방법인것 같군요. 근데 지문을 무식하게 글자를 읽는식으로 지문을 다 읽고나서 문제를 푸는것은 피해야겠죠?
존경합니다.
달이 차오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