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할 수 있다!!!
아..2번 강의가 여기로 연결이 되는군요^^;;;
9분53초에서 끊어지듯 끝이 나는데, 맞는건가요? 끝까지 보고 싶어요ㅠㅠ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정말 단어를 쉽고 빠르게 많이 효율적으로! 익혔어요! 감사합니다!
(1일차 1차 7강 2017.2.27.7:52) 여지껏 어디에서도 듣지 못했던 정말 중요한 강의였다. 이 강의를 시작하며 그 끝을 다다른 10분 49초의 시간들은 나에게 있어서 독서 지문을 푸는 순서의 그 판도를 바꿔 놓았다. 먼저 글을 읽으며 그 구조를 파악하고 글의 요지를 찍어 놓아 지문을 해부하고 문제에 가서는 문제가 원하는 부분의 요지를 앞서 찍어 놓은 밑줄 혹 요약에서 만 찾아서 답을 맞추면 된다. 이제는 배운 이론들을 토대로 직접 문제를 풀어볼 일만 남은 것 같다.
(1일 1차 2017.2.27.7:34) 고3인 나처럼 지금 당장 불똥이 떨어진 공시니들에게는 독서의 세계란 쉽게 건들수 없는 금단의 구역같은 곳이다. 하지만 공신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비문학 문제집 안에 있는 글들을 문제를 풀 때를 제외한 시간에 읽어 보며 속독과 이해력을 키워야 겠다.
(1일 1차 5강 2017.2.27) 국어를 함에있어 단어의 빈약함이 얼마나 치명적으로 다가오는지 알았어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모르는 표현이 있으면 공책을 만들어 적어두었다가 한번에 (시간절약을 위해) 찾아본다.
(1일 1차 4강 2017.2.27.6.43) 현재 연습하고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 다음으로 가르쳐 주실 것으로 예상되는 강태성 공신님의 방법이 정말 기대된다.
(1일 1차 3강 2017.2.27.6:26) 강의를 들으며 지문부터 읽는 나는 왜이리 시간을 많이 잡아먹을까라고 생각하며 방법이 잘못됬나 생각했는데 다행이도 방법은 옳은 방법인 듯 싶습니다. 아마 지문의 요지를 정리하고 문제를 읽고 하나 하나 마춰보고 찾는것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나 보내요.
맞습니다ㅠㅜ 공식이 개념의 전부가 아니죠.. 되게 간과하고있던 부분을 콕 찔러주시네요..
(1일 1차 2강 2017.2.27.6:07) 국어의 시작은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만약 연습을 할 생각이라면 한문단 한문단의 말하고자 하는는 요지를 파악하는 연습부터 시작하자
(1일 1차 1강 2017.2.27.5:54) 국어를 시작학함에 있어서는 암기는 당연히 따라오는줄로만 알았지만 틀리다고 말하시니 과연 어떤식으로 해야 수능or모의고사의 성적이 오를까 궁금하다
감사합니다!!!
아 일단 문제를 시간재서 푸는게 중요하군요ㅠㅠㅜ 이거 보기 전에는 영어공부를 세월아네월아 하다가 절대적인 공부량도 적으니 성적도 잘 안나와서 영포자가 됐었던건데ㅠㅠ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