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선수의 어린 시절 일기장에서 드러난, 축구를 배우고 익히고 매일 개선하는 모습이 공부 그 차제라는 말씀이 인상 깊었어요. 공부란 입시에 국한된 것이 아님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복기노트를 만들어 약한 개념, 실수 등을 적어내는 것을 통해 빠른 성적 향상을 노리자는 말씀이 인상 깊었네요! 집중이 무너진 순간과, 문제 푸는 당시의 사고의 흐름까지 파악 후 대비하는 것도 잊지 말야야겠네요
저도 목차는 그냥 넘겼는데 목차가 전체 내용을 요약한건 몰랐어요, 앞으로 공부를 시작하기전 목차를 한번 봐야겠어요.
단어를 무작정 외우려니 잘 안 외워 지는거였군요. 앞으로는 단어를 외울때 청킹을 해서 외워봐야겠어요.
목차가 이렇게 중요한 것일 줄 몰랐습니다. 앞으로 덩어리로 묶어서 공부할 때에는 목차를 이용하여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어학원에서 끊어읽기를 연습시켰었는데 여기서 그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공부에도 청킹을 적용시켜 효과적으로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태형님 덕분에 인생 처음으로 꾸준히 공부 해 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ㅜㅜㅜ
느낌이 뽝 왔어요
할수있다
뒤에 태극기 인가요? 꿀잼강의 감사합니다
바인더 오답노트, 해법 노트, 오답 포스트잇 등 다양한 오답노트 작성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답 노트는 절대 공부의 목적이 될 수 없고, 우리의 목적은 항상 배운 것을 복기하고 모르는 것을 줄여나가는 데 있다는 말씀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오답노트=공부의 수단. 결코 목적 아니며, 모르는 문제를 추려내고 복기하는 것이 진짜 목적이라는 말씀이 와닿았어요. 다음 강의에서 소개해주실 공신들의 오답정리 비결도 기대됩니다
단서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기억할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어요, 저도 단서(두문자법, 관련그림)(으)로 암기 해봐야겠어요.
저도 따라적을때 친구랑 잡담을 하곤 했는데 앞으로는 트리플 암기법으로 암기를 해봐야겠어요.
I’m looking forward to seeing sungta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