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판으로 예문을 가리고 테스트를 하다가, 가림판에 써 있는 글 보고 감동을 받았어요. 할 수 있다 믿는 것도 능력이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6일 동안 많이 배웠습니다. 그동안은 66일만 견디면 끝이란 생각이였지만 지금은 새로운 66일을 익숙해질 때 까지 반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에 첫 발을 내 딛였으니 다음 발 디디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같이 힘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잘들었다고 댓글 달려다가 바로 아래 tend 를 이용해서 센스있게 댓글 다신 장두현님에게 감탄하고 갑니다 ㅋㅅㅋ
국어는 주제에서 부터 시작한다!!!! 굿굿
느낌이 뽝 옵니다.
오우 정말 알기 쉽게 'tend'의 어원에서 뻗어나온 걸 들어서 굉장히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마 성태님이 intention하신대로 아주 tender하게 강의를 찍으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attention하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spec의 어원을 들었습니다! 정말 respect해요 성태님!
아니 어떻게 이렇게 쉽게 설명하세요 진짜 재밌어요 완전 신기
잘 보고 갑니다.
사랑해요 쌤
좀 더 일찍 봤더라면...
분사가 무엇인지 성태님 강의 듣고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duc', 'duct'가 이끌다라는 의미인 것과 'duct'가 관(배관)의 의미를 가진 그런 어원이였군요 정말 좋은 걸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시작해 볼게요! 앞으로 달라질 나를 위해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