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것 조동사 과거를 설명해주실 때 하셨던 이야기네요. 처음에 알았을 때 정말 흥미로웠어요! 이해가 뽝! 됩니다.
미토콘드리아 잘생겼어요 세포속에서 얼마나 빛이 나는 존재인데!! 얼굴에 전혀 흠이 없어요!!!
국어 꽝이었는데, 강성태 형이 저를 구해 주셨어요
와우...짝짝짝! 정말 감사합니다. 볼펜장사가 바로 저였습니다...ㅠㅠ 작지만 너무 귀한 팁, 감사해요!
형 너무 재밌어요!!유익하고요
빨리감기가 있으면 좋겠어요 ㅜㅜ
수능시대도 아니고 수험생도 아니라 작년에 미쳐야 공부다 사서 읽어보고 조카들에게 배포만 하는데 계속 유투브 찾아보다가 저 역시 encourage 되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연많은 저이기에 혼자 좀 많이 힘들어 하는게 있지만 유투브 통해 나오는 할수 있습니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가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게다가 나이들어도 누구나...라는 구절에 힘을 얻어 우선 66일 습관에 도전해 보려고 공부 시작합니다. 강성태 공신님을 제 멘토로.... 저의 세번째 전공은 사회복지거든요. 물론 그것도 오래 되었지만요. 그 때 사회복지사들 하는 얘기는 사회복지사들의 사회복지가 너무 필요하다 거든요. 혹시 나중 공신님께도 멘토가 필요하실땐 ㅋㅋㅋ 저 역시 ...물론 아마 여전히 제 멘토시겠지만요. 35년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그저 외우기만 했던 것 머리속에 이해로 다가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 두개 만들면서 공부하겠습니다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됬습니다.
와 35강까지 왔네
too 자체가 부정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할 때도 too를 사용하는거에 유의하라고 들었어요!
마지막 진심어린 말씀이 감동이고 고맙습니다. 따뜻한 분을 만나서 다시 시작하게 된것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껏 이런 공부법은 없었다!! 이것은 사기인가 공부법인가!!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 가득, 동기 만빵으로 강의를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66일 공부일기 다 쓰고 수강료 기여 하려 했는데, 오늘 강의 120강 완강 기념으로 수강료 기여 합니다. 공부법/동기부여 강의만으로도 너무나 많은 걸 얻어가는것 같아 수강료가 전혀 아깝지가 않네요.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공신닷컴에서 공부의지 불태웠으면 합니다.
계속 강의 들을 생각에 점점 기대가 되네요!